제 22대 국회의원선거, 가자환경당의 10대 친환경 공약은?

우리는 지금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쓰레기 대란 등 심각한 환경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가자환경당이 내세운 환경 최우선 정책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탈이념, 친환경, 친경제를 기치로 내건 가자환경당의 10대 핵심 공약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가자환경당, 환경을 위한 당찬 걸음

최근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듯 가자환경당은 창당 때부터 오로지 환경 보호에 초점을 맞추며 새로운 정치를 펼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과감한 친환경 정책과 실천 의지로 무장한 가자환경당. 이들은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도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자환경당의 10대 핵심 공약을 통해 그들이 그리는 대한민국의 녹색 미래를 엿볼까요?

이외의 다른 정당들의 주요 공약은 아래 버튼을 통해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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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거 기간중에 유세차량의 소음이 학생, 직장인 분들의 생활에 큰 스트레스로 오는경우가 많은데요, 아래에 해당 내용도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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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플라스틱 쓰레기 재활용

가자환경당은 무엇보다 광범위하게 사용되면서도 처리가 어려운 비닐과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쓰레기로 인식되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쓰레기 대란도 해결하고 새로운 재활용 시장도 만들겠다는 계획인데요.

이를 위해 현행 재활용을 방해하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관련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발생원 단계부터 철저한 분리수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한다는 방침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폐비닐, 폐플라스틱 재활용률을 100%까지 끌어올린다는 원대한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페트병은 고부가 자원으로

특히 페트병의 경우 뛰어난 재활용 소재임에도 라벨 접착제로 인해 재활용이 어려운 게 현실인데요. 가자환경당은 페트병 라벨을 접착할 때 환경부가 유해 본드 사용을 규제하는 모순적 정책부터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일명 ‘무본드 라벨’ 방식 도입을 의무화해 국내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모두 고부가 자원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쓰레기산 235개 완전 제거 나선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산도 가자환경당이 선결 과제로 꼽은 현안입니다. 무려 120만 톤에 이르는 쓰레기더미 235개소를 임기 내 모두 치우겠다는 야심 찬 구상인데요.

이는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쓰레기산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쓰레기 배출자와 처리업체 등 모든 책임자를 철저히 찾아내 엄중 처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들어설 쓰레기 선별장은 공공기관 옆에 짓는 등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해 쓰레기산 재발 방지에도 힘쓴다는 방침입니다.




미세먼지 줄이고 기후변화 대응

가자환경당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인 점을 지적하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수소 및 전기차 보급을 대폭 확대하고 전기자전거 규제를 풀어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에 힘을 싣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도 현행 1%에서 20%까지 대폭 높이고, 노후 화력발전소와 위험한 원전은 과감히 폐쇄한다는 입장입니다. 건물 옥상에는 공기정화설비를, 학교에는 식물 화분을 설치해 도심 미세먼지 저감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미세먼지 해법의 근본으로 보고,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국제사회와 적극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도 세웠습니다. 코로나19 같은 신종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청결한 환경 조성과 방역 대책 마련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민-관-군이 함께 바다 쓰레기 청소한다

우리 바다를 오염시키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도 가자환경당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태평양의 거대 쓰레기 섬을 치우는 일부터 시작해 연안 주변국들과 연대해 동아시아 바다의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이를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바다 대청소의 날을 지정하고, 민간-정부-군이 힘을 모아 체계적으로 쓰레기를 치운다는 계획입니다.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에도 총력을 기울여 우리 바다를 지킨다는 강한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주요 지역 가자환경당 공약
서울 미세먼지 저감, 쓰레기 처리시설 고도화,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부산/경남 낙동강 수질 개선, 쓰레기매립장 정비
대구/경북 쓰레기산 제거, 염색공단 폐수관리, 감염병 연구 인프라 구축
제주 해양쓰레기 청소, 난개발 방지

이 밖에도 가자환경당은 지역별 맞춤형 환경 공약도 내놨습니다. 서울에선 노후 주거지 환경개선에, 부산·경남권에선 낙동강 수질 개선에 방점을 찍었죠. 대구·경북에선 악명 높은 의성 쓰레기산 제거를, 제주도에선 해양쓰레기 청소와 환경 파괴적 개발 저지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자환경당에 거는 기대

오로지 깨끗한 환경을 목표로 정진하겠다는 가자환경당. 때로는 이상적이고 급진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이들의 공약이 선거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됩니다.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요즘, 가자환경당의 도전이 우리 정치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환경 위기가 갈수록 현실화되는 이 시점에서, 가자환경당의 과감한 행보는 다른 정당과 정치권에도 많은 깨달음을 줄 것 같습니다. 환경 보호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이 시대. 지속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삶을 위해 우리 사회가 가자환경당의 제안에 귀 기울여 볼 때입니다.

다른 정당들에 대한 주요 10가지 공약들도 알기쉽게 정리 해 뒀으니 투표전에 꼭 확인 하시고, 주변분들에게도 공유 하셔서 보다 나은 우리나라가 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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