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하면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 영화와 관련된 주식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콘텐트리중앙이라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는 영화 ‘서울의 봄’의 배급사이자 상장 기업으로, 영화의 성공에 따라 주가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콘텐트리중앙이 왜 수혜주로 주목받는지, 그리고 이 회사의 장점과 전망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영화 ‘서울의 봄’이란?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입니다.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했고, ‘아수라’, ‘태양은 없다’ 등의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이 영화는 촘촘하고 긴장감 넘치는 서사로 호평받고 있으며, CGV 골든에그지수는 98%, 네이버 평점은 9.4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콘텐트리중앙이 수혜주로 떠오른 이유
콘텐트리중앙은 영화 ‘서울의 봄’의 배급사이자 상장 기업으로, 영화의 흥행에 따라 주가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의 주가는 이달 들어 1만1470원에서 1만5120원으로 31.82% 상승했습니다. 이는 영화 ‘서울의 봄’의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비상장 기업이기 때문에, 콘텐트리중앙이 영화의 수익을 집중적으로 차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콘텐트리중앙은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OTT, 공간 사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사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으며 매출액은 2690억원으로 31.52% 증가했습니다.
하나증권은 단기 추천종목으로 콘텐트리중앙을 추천하며, “4분기 방송 부문은 캡티브 작품 선판매, OTT 오리지널로 견조하며 공간 사업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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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의 장점과 전망
콘텐트리중앙의 장점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통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영화, 드라마, OTT, 공간 사업 등을 통해 수익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영화 ‘서울의 봄’을 비롯해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노량: 죽음의 바다’ 등 흥행 예상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OTT 오리지널로는 ‘스위트 홈’, ‘킹덤’, ‘보건교사 안은영’ 등 넷플릭스와 협업한 작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간 사업으로는 ‘프레디의 피자가게’, ‘킹덤: 아신’ 등 영화와 드라마의 IP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콘텐트리중앙 주가 전망
영화 ‘서울의 봄’의 흥행이 계속되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다른 흥행 예상작들도 개봉을 앞두고 있으므로, 영화 부문의 실적이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 부문은 캡티브 작품의 선판매와 OTT 오리지널의 수요 증가로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OTT 오리지널은 해외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간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방문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백신 접종률의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영화와 드라마의 IP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