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보다 배당이 크니까 남는 장사”라던 친구의 대출 배당 투자 1년 결산
작년 초, 친구 D가 카페에서 엑셀 파일을 열어 보여줬습니다. 계산은 깔끔했습니다. 신용대출 1억 원, 금리 5.5%, 연 이자 550만 원. 이 돈으로 배당률 8%짜리 고배당주와 월배당 상품을 사면 연 배당 800만 원. “이자 내고도 250만 원이 앉아서 들어와. 은행 돈으로 배당 파이프라인 만드는 거지. 이거 안 하는 사람이 바보 아니야?” 지난달, D와 1년 결산을 했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