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 제두 갯벌의 염전 부부와 천일염의 단짠 인생 이야기
전남 보성 제두 갯벌에서 살아가는 염전 부부의 이야기는 정말 소중하고 깊은 감동을 줍니다. 이 이야기 속에는 시간에 따른 고난과 노력, 그리고 사랑이 함께 얽혀 있습니다. 이종옥(85세) 씨와 최재임(77세) 씨는 20세에 염전 일을 시작해 지금까지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들의 단짠 인생은 부부가 쌓아온 소금과 같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위해 힘을 다하며 4남매를 거뜬히 키운 이 부부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