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투자브리핑 – 코스피 11%급락, 나스닥 반등 시도

2026.11.07 SAT  ·  투자 뉴스브리핑
코스피 5,059.69 마감, 이틀새 11%대 급락
나스닥은 1.09% 반등 시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며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커졌습니다. 이 영향으로 6일 코스피는 6.02% 내린 5,059.69에 마감, 이틀간 11%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집중 매도되며 외국인은 이틀간 4조8,00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같은 날 뉴욕증시는 전날 폭락을 딛고 나스닥이 1.09% 반등했지만, 미 고용지표 호조로 국채금리가 오르며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5원 올라 1,356.6원에 마감했습니다. 씨티는 코스피 급락에도 한국은행의 11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오늘은 주말로 국내 증시는 휴장이며, 월요일 개장 흐름을 확인할 때입니다.
코스피 5059나스닥 반등금리인상 확률 76%원달러 1356원
🌙1. 밤사이 미국 증시HOT
나스닥
+1.09%
6일 반등 마감
S&P500
+0.3%
6일 마감
다우존스
-0.5%
6일 마감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날 급락 이후 반도체주 중심 저가 매수로 나스닥이 1.09% 반등했습니다. 다만 전날 나스닥은 5.5%, S&P500은 4.4% 급락한 바 있어 조정 국면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 고용지표 호조로 국채금리가 오르며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뉴시스).

국내 영향 / 확인할 것
▸나스닥 반등이 월요일 국내 반도체주 수급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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