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투자브리핑 – 다우 사상최고, 코스피 3.7% 급락

2026.10.21 WED  ·  투자 뉴스브리핑
다우 529.85P 올라 사상 최고치
코스피는 3.7% 급락해 5,552 마감
뉴욕증시는 다우가 529.85포인트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지만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 약세로 약보합 마감했다. 미국 기술주 반등에도 국내 증시는 정반대로 움직여 코스피는 3.7% 급락해 5,552로 마감, 5,600선이 무너졌다. 삼성전자는 2.98%, SK하이닉스는 4.23% 하락하며 반도체 투톱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1,328.1원으로 2.2원 내리며 2년여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유가 상승과 금리 상승 영향으로 1.32% 하락했다. 코스닥에 상장한 엘리스그룹은 공모가 대비 32% 급락하며 투자심리 위축을 보여줬다.
다우 사상최고
코스피 -3.7%
반도체 투톱 하락
원달러 2년 최저
🇺🇸1. 밤사이 미국 증시HOT
다우존스
+529.85P
사상 최고치 경신
나스닥
약보합
대형 기술주 부진
S&P500
상승
경기방어·헬스케어 주도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지수는 529.85포인트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경기방어주, 헬스케어, 금융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반면 대형 기술주와 일부 반도체주는 부진해 나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서울데이터랩).

국내 영향 / 확인할 것
▸미국 기술주 반등에도 국내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하지 못한 이유를 확인할 것
▸다우 사상 최고치 흐름이 이어질지, 기술주 중심 조정이 심화될지 확인할 것

📉2. 국내 증시 · 반도체 투톱HOT
코스피
5,552
-3.7%, 5,600선 이탈
삼성전자
211,500원
-2.98%
SK하이닉스
-4.23%
하락 마감

코스피는 전장 대비 215.27포인트, 3.7% 급락해 5,552로 마감했다. 중동 리스크와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뉴시스, 연합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98%, 4.23% 내리며 반도체 투톱이 동반 하락했고 코스닥도 3.3% 떨어졌다 (뉴시스).